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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6

청년전용창업자금 창업스토리

청년전용창업자금 창업스토리

청년전용창업자금 창업스토리

청년전용창업자금 창업스토리

청년전용창업자금 창업스토리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발행한
청년전용창업자금 창업스토리에
(주)인텍 이창선 대표의 인터뷰가 수록되었습니다.

2016.03.16 17:55

2016.03.10

‘인큐베이터’ 역할서 해외 판로까지 ‘원스톱 지원’

‘인큐베이터’ 역할서 해외 판로까지 ‘원스톱 지원’

- 창업진흥원, 창업맞춤형 지원사업

초기 자금으로 성장한 ‘인텍’
中 대규모 수출계약 도움받아

작년 700여 곳에 총 423억원
우수기업들 셀러교육·컨설팅
해외 진출 수출상담회도 열어

2016.03.10 11:40

2016.03.07

(주)인텍-항주성지생태과기개발 유한공사 1200만불 계약체결

(주)인텍-항주성지생태과기개발 유한공사 1200만불 계약체결

(주)인텍-항주성지생태과기개발 유한공사 1200만불 계약체결

제 26회 상해 화동 수출입 상품교역회에 참가한 (주)인텍은 전시회 중
항주성지생태과기개발 유한공사와 1200만불 독점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본 계약으로 인해 (주)인텍에서개발한 필터교환형 마스크가 중국 내 의약유통기업 순위 4위인 구주통의약그룹을 통하여 중국 전역에 유통 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식에는 중국측 언론사와 상해TV방송국에서 계약식을 보도하는 등
중국의 뜨거운 관심속에서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을 통해 수출 될 모델은 ZC,ZN,ZNS,ZW,DN,OFN 6가지 라인으로,
매월 10만개씩 수출 될 예정이다.

인텍 측은 이번 계약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첫 걸음인 만큼 그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2016.03.07 15:33

2016.03.07

초기창업기업'인텍',1200만 달러 수출 잭팟 터뜨려

초기창업기업

파이낸셜뉴스

2016.03.07 14:53

2016.02.11

MTN 김생민의 생생비즈정보 쇼

16.02.05방영

2016.02.11 11:49

2016.01.27

코리아비즈저널

코리아비즈저널

(주)인텍, 벨크로 인서트 신기술 통한 필터교환형 패션 마스크 '후아 마스크' 업계에서 각광!

2016.01.27 09:16

2016.01.25

JTV 시사진단

인텍의 이창선 대표가
JTV 시사진단에서
"청년창업"에 대하여 패널들과 토론하였습니다.

2016.01.25 11:47

2015.08.27

마스크에 새로운 패러다임, NET 신기술 인증 마스크 탄생

마스크에 새로운 패러다임, NET 신기술 인증 마스크 탄생

최근 메르스로 인해 온 국민들의 불안감, 기후변화, 사막화, 산업 발달로 미세먼지, 황사의 유해 환경이 조성되면서 마스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이런 때에 (주)인텍(대표 이창선, 1800-1539)이 출시한 ‘제로텍 마스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주)인텍은 고도의 기술력과 연구력을 겸비한 마스크 개발 전문 회사로 필터 교체형 패션 마스크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며 업계의 선도적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이 업체는 KS, Q마크, ISO9001.14001 품질 인증, 지난해 2월 벤처 기업 인증을 받았고 업계 최초로 마스크에 관한 신기술 인증(NET)을 획득했다.

일명 ‘숨 쉬는 마스크’로 불리는 ‘제로텍 마스크’는 필터 교체형 제품으로 안면착용 가드(프레임)는 인체에 무해한 소재를 사용한 플라스틱 고무 재질(TPR)로 만들었고, 삼중 필터는 연소재 친환경 원단과 정전 필터로 제작했다.

한국인 얼굴라인에 맞게 크기별로 제작해 마스크와 안면 밀착력이 탁월하므로 유해 공기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고, 코 주변을 12㎜ 리브 구조로 제작해 안경에 김이 서리지 않는 방식을 적용시켰다.

일반 황사 마스크는 빨아서 재사용 시 방진 효과가 급감하는 반면, 제로텍 마스크는 가드(프레임)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필터만 교체하여 사용하므로 마스크 재구매 비용이 대폭 절감된다. 세계 최초로 특허 등록을 마친 (주)인텍은 일본·중국·미국 시장으로 진출하고, 산업용·일반용 외에 캐릭터 마스크 등 다양한 마스크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창선 대표는 “마스크의 순수기능에 보건성, 경제성, 패션기능을 결합시켜, 더욱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로부터 대한민국의 건강을 지키는 마스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08.27 14:56

2015.08.27

필터 교환형 패션 마스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필터 교환형 패션 마스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지난 5월 21일부터 온 나라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이제 종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정부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보다 이른 8월 초 사실상의 ‘종식 선언’을 검토하고 있다.

6월을 공포에 떨게 한 메르스의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았지만, 조금씩 회복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지하철 안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들도 현저히 줄었고, 대부분 일상생활로 돌아간 모습이다. 그러나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마스크 착용 및 개인 위생관리 습관은 메르스 사태 이후에도 버리지 말아야 할 것으로 꼽힌다.

업계최초 신기술(NET)획득

메르스 발생 이후, ㈜인텍이 개발한 ‘숨 쉬는 마스크’인 ‘제로텍 마스크’가 재조명되어 화제다. 제로텍 마스크는 마스크 프레임을 두상에 최적화하기 위해 천이 아닌 인체에 무해한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실링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세계 최초 특허를 등록했으며, 최근에는 업계 최초로 보건용 마스크에 신기술(NET) 인증도 획득했다. 이창선 ㈜인텍 대표는 “한국인의 두상에 맞게 크기별로 제작해 마스크와 안면의 밀착력을 높인 만큼 유해 공기유입도 완벽하게 차단된다”며 “특히 마스크를 쓰면 안경에 김이 서리는 불편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러한 불편을 없애기 위해 코 주변의 공기유입 부분을 차단하도록 12㎜ 리브 구조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연소재 친환경 원단, 나노필터, 친환경 원단으로 구성된 삼중필터는 제로텍 마스크의 강점이다. 이창선 대표는 “무엇보다 프레임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재구매 비용이 약 25% 절감된다”면서 “황사마스크의 경우 빨아서 재사용하면 방진효과가 급격히 떨어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제로텍 마스크는 필터만 교체해주면 되므로 그만큼 비용절감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회원국 국민들의 삶의 질을 비교해 업데이트하는 ‘더 나은 삶 지수(Better Life Index)’ 홈페이지에 따르면 한국의 대기오염 수준(가장 최근인 2013년 국제비교 자료 기준)은 36개 회원국 가운데 네 번째로 나빴다.

한국의 대기중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 30.3마이크로그램(㎍)으로 칠레, 터키, 폴란드의 뒤를 이어 4위를 차지했다. OECD 평균인 20.1㎍/㎥, 세계보건기구 가이드라인인 20㎍/㎥에 비해 1.5배를 넘는 수치다. 지난 5월 15일 오후 5시 현재 한국환경공단이 발표하는 실시간 도시대기측정망 자료를 보면 세종을 제외한 16개 지방자치단체 중 국내 대기환경기준인 100㎍/㎥ 이상을 기록한 지자체는 6곳에 달했다. 이날 가장 낮은 오염도를 보인 제주와 전남에서도 평균 미세먼지 수치는 각각 34·36㎍/㎥를 기록했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외에 강원·충북 등의 지역에서도 미세먼지 기준치가 훌쩍 넘어간다는 사실은 사실상 국내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다는 점을 시사한다. 그러나 과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착용했던 방한대나 일반 봉제 마스크의 경우 황사나 미세먼지를 막는 기능이 약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제로텍 마스크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이창선 대표는 “무엇보다 프레임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재구매 비용이 약 25% 절감된다”면서 “황사마스크의 경우 빨아서 재사용하면 방진효과가 급격히 떨어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제로텍 마스크는 필터만 교체해주면 되므로 그만큼 비용절감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뛰어난 기술력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

올해로 창업 3년 차를 맞이한 인텍은 기술집약형 벤처기업이다. 동해 9월 KS Q마크 획득, ISO9001.14001 품질 인증에 이어 지난해 2월 벤처기업으로 등록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기술개발에 몰두한 결과 마스크와 같은 소비재 분야에 등록, 출원 포함 17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성을 바탕으로 인텍은 창업 원년인 2013년엔 매출 3억8,000만 원, 2014년에는 18억 원을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를 거듭하는 중이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이창선 대표는 앞으로는 일본, 중국, 미국 시장에 인텍의 개발 마스크를 수출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산업용, 일반용 외에도 캐릭터 마스크 등 다양한 마스크도 개발할 예정이다. 국내외 시장에 동시 진입하여 필터 교환형 패션 마스크의 새로운 분야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갈수록 강력해지는 질병(메르스 등), 유해공기에 걸 맞는 튼튼한 마스크가 필요시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텍의 마스크가 될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15.08.27 14:54

2015.07.23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연구와 노력 이어 나가겠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연구와 노력 이어 나가겠다

창업자들은 각종 아이디어로 야심차게 출발하지만 1년 후 살아남을 확률은 60% 안팎이다. 창업 3년을 버틴 기업은 10곳 중 4곳 뿐이다. 대부분 5~10년(5년 30%·10년 16%)을 넘기지 못하고 ‘죽음의 계곡’에 빠져 문을 닫는 게 현실이다

지난 연말 통계청·중기청이 발표한 청년창업 통계에는 암울한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30대 이하가 세운 신설법인 비중이 고작 27%였으며 2011년 28.7%, 2012년 28.4%, 2013년 28.2%로 4년 연속 하락했다.

‘숨 쉬는 마스크’ 제로텍 마스크 개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인텍은 지난 2013년 창업한 신생기업이다. 그러나 같은 해 9월 KS, Q마크 획득, ISO9001 품질인증, 지난해 2월 벤처기업 등록, 3월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특허 4건 등록, 6건 출원 등 급속도로 성장했다. 이러한 급속도의 성장은 차별화된 아이템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현재 인텍은 ‘숨 쉬는 마스크’인 제로텍 마스크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중이다. 이창선 ㈜인텍 대표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해마다 반복되면서 이제 마스크는 전염병 예방과 겨울철 보온 못지않게 인체에 해로운 ‘공기와의 전쟁’에 없어서는 안 될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마스크는 또한 공장에서 발생하는 분진 등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해주는 산업현장 필수 아이템이기도 하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제로텍 마스크는 마스크 프레임을 두상에 최적화하기 위해 천이 아닌, 인체에 무해한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실링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세계 최초 특허도 획득했다. 이창선 대표는 “한국인의 두상에 맞게 크기별로 제작해 마스크와 안면의 밀착력을 높인 만큼 유해 공기유입도 완벽하게 차단된다”며 “특히 마스크를 쓰면 안경에 김이 서리는 불편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러한 불편을 없애기 위해 코 주변의 공기유입 부분을 차단하도록 3㎜ 리브 구조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덕분에 자전거, 오토바이를 타거나 농약을 살포하기 위해 보호안경을 착용할 때 안경과 마스크의 동시 착용이 가능하다.

천연소재 친환경 원단, 나노필터, 포플러나무에서 추출한 극세사로 구성된 삼중필터는 제로텍 마스크의 강점이다. 이창선 대표는 “무엇보다 프레임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재구매 비용이 약 25% 절감된다”면서 “황사마스크의 경우 빨아서 재사용하면 방진효과가 급격히 떨어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제로텍 마스크는 필터만 교체해주면 되므로 그만큼 비용절감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성으로 인텍의 매출액은 창업 원년인 2013년엔 3억8,000만 원, 2014년에는 18억 원이었다.

모두 사출임가공 매출로 올린 실적이다. 그리고 드디어 올 1월부터 제로텍 마스크의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향후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이 대표는 “6개월간은 총판 대신 직접 영업필드를 뛰며 소비자의 반응을 살피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라며 “이어서 산업용, 일반용 외에도 캐릭터 마스크 등 다양한 마스크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청년 CEO들 모여 경영 전문 교육과 정보 교류
현재 이창선 대표는 전북지역 61여 개 청년기업이 모인 청년창업교류회 전북청년창업CEO클럽의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청년 전용 창업 자금의 융자 혜택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을 도모하고 있다. 전북청년창업CEO클럽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의 청년 전용 창업 자금을 통해 창업한 만 40세 미만의 청년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교류가 활발한 전북청년창업CEO 클럽은 지난해 전북벤처발전촉진지구연합회 경영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곳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은 금형 제작부터 식품 제조, 문화 콘텐츠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등 뿌리 산업부터 첨단 IT 산업에 이르는 각기 다른 업종의 CEO로 구성되어 있다. 클럽은 매달 둘째 주 목요일 정기 모임을 통해 경영 전문 교육과 정보 교류 시간을 가지며 친목 도모와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는 등 서로가 사업적 파트너인 동시에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자 역할을 하면서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는 “창업을 하면 통상 3년 안에는 정부 지원책을 많이 이용하게 된다”면서 “특히 제조업은 자기자본만으로 창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정부와 정부기관에서는 무수한 지원제도가 있는데,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는 게 참 안타까웠다. 결국 정부기관, 전문가들과 연합이 되어야 초기 실패를 줄일 수 있는데, 수많은 지원시책을 적절히 이용하려면 끊임없이 교류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앞으로 이창선 대표는 전북 지역에 국한된 모임이 아닌 다른 지역 청년 CEO들과의 모임 교류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회원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는데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현재는 인원수가 많지 않아 전체 인원이 함께 모임을 진행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분과별로 회원을 나누고 이에 따라 교육 및 교류를 진행해 보다 효율적인 인적 네트워크가 구성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도내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대표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모임으로 우뚝 서 사업과 사회 공헌을 함께 이뤄나가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5.07.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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